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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진은 이미지컷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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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와 뉴질랜드, 또 공급국의 다양화를 도모하기 위해 멕시코, 칠레, 코스타리카 등의 중남미 국가로부터도 안전하고 맛 좋은 쇠고기와 불고기, 냄비요리용 소내장육을 개발·수입하고 있습니다. 또한 금년 7월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 금지가 풀림에 따라 「안전·안심할 수 있는 쇠고기 제공」에 중점을 두고 조달처를 개척하였습니다. 그 결과, 고품질이면서도 출생이력을 추적할 수 있는 안전한 소를 생산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Creekstone사와 거래를 하게 되어, 10월부터 수입을 재개하였습니다. Creekstone사는 미국 전체를 통틀어 광우병(BSE) 전두검사를 실시할 수 있는 시설을 가진 유일한 기업으로서, 업계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..
당사는 월령20개월 이하를 보증할 수 있는 소에 한해 그 고기를 수입하도록 노력함으로써 안전·안심하고 드실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 여러분께 한걸음 더 다가갈 것입니다. 앞으로도 세계 각국으로부터 맛 좋고 안전하며 건강에 좋은 쇠고기를 수입・판매하여, 소비자 여러분의 즐거운 식탁을 만드는데 일조해 나가겠습니다.
| 상품군 |
쇠고기: 등심, 안심, 등심로스, 목심, 갈비살, 갈비 등
소내장육: 양, 혀, 위, 간, 아킬레스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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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진은 이미지컷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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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입 돼지고기는 저렴하고 품질이 균일하며, 특정 부위만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일본 내 소비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. 수송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캐나다 서해안에서의 냉장돈육, 북미산 생돈육, 특수 사양품(grimke-tender 외), 불고기용 내장, 일본 시장용으로 공동 개발한 캐나다산 돈육 소시지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
상품군 |
돼지고기: 등심, 안심, 목심, 삼겹살, 사태, 족발 등
부산물(뼈, 비계 등), 1차 가공품(양념돈육), 돈육구이 등, 가공품(돈육 소시지 등)
돈내장육: 혀, 직장, 소장, 양, 위 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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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중국산 신선한 송이버섯을 산지에서 진공 동결건조시킨 상품입니다. 냉동건조 송이버섯은 무엇보다도, 복원시켰을 때의 식감(食感)과 풍미가 생버섯에 가까우며 국이나 타키코미고항(생선·고기·야채 등을 넣은 영양밥), 튀김, 도빈무시(질주전자에 송이버섯·생선·닭고기·채소 등을 넣어 익힌 요리) 등 어떠한 형태로든지 조리가 가능합니다. 1년 내내 풍미가 좋은 송이버섯 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. 츠쿠다니(생선·해산물 조림) 가공업체를 중심으로 레토르트 식품회사, 고급 식자재 도매상에 도매로 공급하고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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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슬란드산 붉돔을 어획 후 배에서 직접 손질·냉동시켜 수입하고 있습니다. 신선도를 유지한 상태에서 각종 절임(카스즈케·미린즈케·사이쿄즈케 등)의 가공원료로 사용하며, 또 그대로 소매용으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.
수산물 수입업체나 도매상을 통해 수산물 가공업체나 슈퍼마켓에 판매하고, 가공업체에서 절단한 상품이 슈퍼마켓에 진열됩니다. 또한 슈퍼마켓의 백야드에서 한 마리씩 떼어내어 개별 포장하여, 매장에서 소매로 판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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